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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P+, 신제품 깜짝 발표 없을 듯 IT 씨부렁

다음주 열리는 사진영상 전시회 CP+에서 기대되는 신제품 카메라의 발표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.

mirrorless rumors는 CP+에서 공개될 것으로 기대되던 소니의 NEX-F3 후속기종과 파나소닉 GF 시리즈 신모델, 그리고 내장 뷰파인더를 갖춘 올림푸스의 마이크로 포서즈 신모델 등이 모두 CP+ 이후에 공개될 것 같다고 전했다. 올림푸스가 공식 페이스북에 살짝 흘린 'Big announcement'는 XZ-2의 후속인 XZ-10에 대한 티저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며, 소니와 파나소닉도 CP+ 이후에 신제품을 별도로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. 캐논은 EOS 7D 후속에 대해 일찌감치 CP+에서 공개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지고 있었다.


CP+는 1월 31일부터 4일간 일본의 요코하마에서 개최된다.


덧글

  • 사진빛 2013/01/28 16:57 # 삭제 답글

    다들 저래놓고, NEX 풀프레임이라든가, E-P5라든가, 막 빅 어나운스먼트 막 쏟아내는거 아닐까요???

    휴... 저 이번에 CP+ 가는데, 다들 진짜로 저러면 재미 없는데요 ......... ㅜㅜ
  • 바오밥 2013/01/28 22:22 #

    적어도 NEX 풀프레임은 빨라봐야 올 가을 이후나 되어야 할거 같네요. 그래도 명색이 CP+인데 한두개 빅뉴스는 있어야 할거 같은데 말입니다.... 그냥 렌즈군 신형들 써볼 수 있는 정도에서 끌날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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